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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 > 끄적끄적
                     -지은이모름-
    언제올지 모르는 벙어리 전화를 
    오늘도 말없이 바라본다
    전화는 말이없고 나도 말이없고
    그렇게 시간만 흘러간다
    다른 일들은 생각조차 할수없고
    고장났나 수없이 확인한다
    혹 다른이가 전화를 울리면
    애꿋은 다른이가 미워지고
    다른소리에 묻혀 버릴까 두려워
    전화기옆에 앉아 하루를 지낸다
    그러나 전화는 오늘도 말이없고 
    울지않는 전화를 바라보다
    내가 그만 울어 버린다
    

!!!커피향이 은은한 그곳에 가고싶다.!!!

..잠에서 깨어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녁에 잠이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을 만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음악을 들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글을 읽을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반짝이는 별을 볼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얀 눈이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가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람이 불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꽃이 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낙엽이 떨어질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슬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충만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쓸쓸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난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 ..아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혼자 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올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제 생각난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 생각난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 생각날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은 바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 입니다.................................... ..바로 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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